WattLayer Weekl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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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29주차 (7월 13일 기준)
SMP 추세
이번 주 기준 가장 최근 확정된 육지 계통한계가격(SMP)은 117.39원/kWh입니다. 전월 대비 하락했으며, 최근 12개월 평균 119.78원/kWh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. SMP는 전력 조달비용의 기준선으로, AI 데이터센터·산단의 전력비용 협상과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성에 직접 연동됩니다.
- •최근월 육지 SMP: 117.39원/kWh (2025년 8월)
- •전월 대비 ▼ 3.00원/kWh (-2.5%)
- •최근 12개월 평균: 119.78원/kWh
- •전년 동월(2024년 8월 145.79원) 대비 -19.5%
발전믹스
최근 발전(계량) 기준 총발전량은 약 1,014,300MWh이며, 무탄소(재생+원자력) 비중은 52.4%, 재생에너지 비중은 10.1%입니다. 전력시장 거래(계량) 발전량 기준. 자가소비·소규모 PPA 태양광 등 시장 외 발전은 미포함되어 재생비율은 실제 총발전 기준보다 낮게 집계됩니다.
- •원자력: 42.4% (430,000MWh)
- •유연탄: 24.6% (250,000MWh)
- •LNG: 22.7% (230,000MWh)
- •신재생·기타: 8.9% (90,000MWh)
- •수력: 1.2% (12,000MWh)
탄소집약도
이번 집계 기준 전력 탄소집약도는 323 gCO2/kWh입니다. EU 평균(약 65 gCO2/kWh)의 5.0배 수준으로, RE100·CBAM 대응이 필요한 수출·데이터센터 기업에게 입지·조달 전략의 핵심 변수입니다. 무탄소 전원 비중이 높은 지역일수록 탄소집약도가 낮습니다.
- •국내(이번 집계): 323 gCO2/kWh
- •EU 평균(참고): 65 gCO2/kWh
- •무탄소 전원 비중: 52.4%
입지 스코어카드 Top3 (AI 데이터센터)
계통여유·전력비용·재생부존·접속대기·규제를 종합한 AI 데이터센터 입지 경쟁력 상위 3개 지역입니다. 계통 포화가 심한 수도권을 피해 계통여유가 큰 지역을 선점하는 것이 총소유비용(TCO)과 인허가 리스크를 동시에 낮추는 핵심입니다.
- •1위 전라남도 — 79.7점 (등급 A) · 분산특구 · 계통여유 78·요금 100·재생 90
- •2위 경상북도 — 79.4점 (등급 A) · 분산특구 · 계통여유 70·요금 97·재생 70
- •3위 강원특별자치도 — 78.6점 (등급 A) · 계통여유 72·요금 97·재생 80
데이터 출처
- SMP: 한국전력거래소 월별 계통한계가격 — 최근 확정월 2025년 8월 (seed fetch)
- 발전믹스·탄소집약도: 전력거래소 발전원별 발전량 (seed fetch)
- 입지 스코어카드: WattLayer Siting Intelligence v1